자기 새로운 직장생활 응원해
또다시 시작된 남편의 출근 전쟁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당신의 모습이 난 참 대단하게 느껴져. 김부장이 될 수 없다며 힘을 짜내던 당신을 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, 이젠 기쁨의 눈물이 난다.. 당신의 책임, 희생 존경합니다
from. 성내동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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