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혁 20년지기 친구야
내가 진짜 기만하려던 마음은 없었어. 네가 실망했다는 거 잘 안다 땅에라도 엎드려서 용서 빌고 싶구나 친구야 넓은 아량으로 날 받아들여줘 준혁아, 오늘 밤에 꼭 나와줬으면 싶다
from. 만나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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