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수야 보고싶구나
민수야, 함께 걷던 길을 지나다 문득 네 생각이 났어 익숙한 풍경 속에 네가 없으니 마음이 참 허전하다. 우리 못다 한 이야기가 많은데, 염치 불고하고 다시 한번 용기 내보고 싶어. 연락 기다릴게
from. 꼭 연락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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